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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맞이 '은사 초청 행사' 개최

1. 일 시 : 2022년 5월 7일(토) 낮 12시

2. 장 소 : 능라도 광화문점


동기회는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5월 7일(토) 낮 12시 능라도 광화문점에서 

은사님 10분을 모시고 '은사 초청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스승의 날 맞이 '은사 초청 행사'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3년만에 개최되는

뜻깊은 날이었고, 2000년 5월 고 윤제영 동기가 동기회장으로 있을 때 권용기 총무가 제안하여

이어온 전통으로서 올해로 스물 세번째를 맞이하였다. 

 

첫 순서로 김창준 동기회장이 "스승님들의 가르침과 이끌어 주심 덕분에 서울고 26회 제자들이

훌륭하게 성장하여 오늘에 이를 수 있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26회의 다양한 모임 활동 중

'우정 포럼'에 스승님들을 '회고담 특강 강연자'로 초대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라는 인사말이 있었다.

이어서 참석한 26회 동기들의 간략한 개별 인사가 있었다.


스승님들도 오랜만에 만나셔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담소하시면서 덕담을 많이 해주셨다.

나 형 선생님께서는 "26회 제자들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선생님들에게 만남의 장소를 만들어 줘서 감사하며,

'1974년 졸업 후 48년의 만남' 이 얼마나 감격스러운가,  이제 60대 후반에 들어선 26회 제자들 모두

건강하게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공구영 선생님께서는 "서울고에서의 교편생활은 진정으로 보람있었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성장과정과

경험, 배워서 가르치며 느낀 내용을 정리한 저서 '조기교육은 부모가 자녀를 가지면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2022년 3월 도서출판 모든 발행)'를 참석자 모두에게 주셨습니다.

김조영 선생님께서는 "앞으로 많은 날들을 함께 하기 위해서는 건강을 제일 우선으로 하여야 하며,

26회  제자들 모두 더욱 더 건강하고 가정이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

이재찬 선생님께서는 오늘 '은사 초청 행사'에 참석하시기 위해 아침에 전라남도 광양에서 먼 길을

올라 오셨으며, "선생님들간 그리고 선생님들과 제자들간의 만남의 자리를 만들어 주는 26회 제자들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래도록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정완호 선생님께서는 "만나서 가장 편안한 사람들, 항상 스트레스 없이 마음 편하게 만나고, 헤어지면

또 보고싶은 멤버들이 모여있는 유일한 모임, 26회 제자들을 가르쳤음에 긍지를 느끼고 자랑스럽다."

황도생 선생님께서는 "34세에 서울고에 부임하였었는데 오늘날까지 만남을 이어가는 26회 제자들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합시다." 

최병호 선생님께서는 "자랑스런 제자들이 있음에 감사하고, 이제는 건강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기

바랍니다."

최기홍 선생님께서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과 1등으로 합격한 것 보다도 1966 ~ 1976년

서울 중.고등학교에서 제자들을 가르친 것. 그 중에서도 26회를 가르쳤다는 사실이 내 교편생활의

최고의 기쁨과 자긍심이다." 등 많은 덕담들을 해주셨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아쉬움을 뒤로한 채,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였습니다. 

 

- 참석 은사님 : 공구영, 김명수, 김조영, 나  형, 이재찬,

                 정완호, 최기홍, 최병호, 한상훈, 황도생 선생님 등 10분

- 참석 동기 : 김창준, 권용기, 김주연, 김창영, 장  천, 최평락, 이형문, 박찬욱 등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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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사님 초청)

    1. 졸업 20주년, 30주년

    2. 송년모임: 1998년 12월 IMF구제금융 위기 때에 방진건 회장이 은사님들에게 동기들의 건재한 모습을 보여자고 하여 처음 시작해서 몇년간 계속

    3. 스승의날 행사:2000년 5월부터 

    4. 신년인사모임: 송년모임이 저녁이라 은사님들에게 무리여서 2000년대초부터 송년모임 초청을 없애고 대신 년초에 모임을 수년간 가지다가 2004년 30주년 행사후 없어졌음
    바로잡습니다.
    권용기 총무가 제안한 것이 아니고 윤제영 동기회장이 제안하였고, 
    총무는(솔직히 은사님께 련락 등 귀찮아서 탐탁치 않게 생각했으나) 
    회장의 뜻이 워낙 강하므로 그뜻에 따라 행사를 진행했을 뿐입니다.
    김창준회장이 제안한 우정포럼연사로 스승님을 '회고담 특강 강연자'로 모시는 아이디어 좋으네요. 추진해 보겠습니다.

    스승의날에 은사님들을 모시는 우리 26회의 전통 오래 오래 지속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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